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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펜더 빈티지 리이슈 52텔레, 62스트렛    



두 펜더 빈티지 리이슈...52텔레 와 62 스트렛..

오랫동안 정들었던 워시번 N4를 떠나보내고 62 스트렛 리이슈를 영입했다..

정말 너무나 흔한 디자인 이지만..역쉬 오리지널은 포스가 느껴진다..하프톤 그리고 크런치톤이 정말 딱 원하던 톤이다

이녀석 영입하고 다시 셋팅 잡느라, 트러스트로드 조정이 넥 안쪽에 있어서..분해했다 조립했다를 수도없이 반복..

정말 셋팅하는데 거진 4일이 날아가버렸다..ㅡㅡ;; 하지만, 앰프에 꽂고 치는 순간 '이소리야!!' 하던 감동이..ㅋ

평생 가져갈 넘들..ㅎㅎ ...리이슈가 아닌 진짜 오리지널이었다면 더 좋았겠지만..ㅋㅋㅋ

이제 기타가 더 필요하다면 마틴 어쿠스틱 정도?ㅋ

이펙터를 거는 것보다 그냥 아무 이펙터 없이 앰프에 꽂고 연주할때가 더 좋다...


2007-04-25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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