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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Korg AX3000G    



얼마전 맙스터와 추가금주고 교환한 Korg의 신모델 ax3000g...

홈레코딩좀 다시 해보려고 샀는데..아직 테스트밖에 못해봤다..시간이 문제다 시간이..ㅎㅎ

전모델인 1500g에서 좋은 인상을 받아 다시끔 샀는데..일단 조작법은 1500g와 비슷하다..한마디로 간편하다!!

Boss GT 시리즈의 경우 라이브시 셋팅해 놓은 값이 실제 무대에서 앰프와의 궁합등이 잘 안맞을때, 갑자기 셋팅을 바꿔야 할때..

셋팅이 너무 힘들어서 골치가 아픈적이 많다....ㅎㅎ 근데 이 AX시리즈는 정말 셋팅이 쉽다..

나의 경우 라이브에서 항상 꾹꾹이를 쓰지만 Korg의 멀티같은경우는 라이브에서 써도 무난할것 같다..셋팅이 쉬워서 맘에 든다..^^;;..

일단 외관상 1500g에서 이쁜 검정색 판넬로 바뀌고 액정에 불도들어오고 많은 LED를 넣어 어둠속에서도 스위치 구별이 쉽고..

무엇보다 익스프레션 페달에 레벨 LED가 눈에 뛴다..정말 유용하게 써먹을수 있을것 같다..그리고 1500g에서 무지 불편했던 프로그램 업다운 스위치가 생겼다..

아직 자세히 둘러보지 못했지만 사운드는 전보다 디지털적인 냄새가 많이 없어진것 같고, 공간계도 쓸만한게 많아진것 같다..

Korg의 멀티페달은 신기한 사운드가 많아서 항상 나를 즐겁게 해준다..이것저것 만지다 보면 정말 기타에서 신디소리가 나곤한다..ㅎㅎ

새로운 페달이 생길때마다 왜케 즐거운지..ㅎㅎ 시간날때 마다 연구해야쥐~
2006-08-2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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