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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페달보드 & Red sniper 자작기    



이제야 페달보드가 좀 정리되는 느낌이다..
최근에 페달트레인이란 보드를 발견하고, 그동안 못해왔던 페달들을 다시 재조정 했다.
사운드는..ㅎㅎ 집에서 볼륨을 키우기 힘들어 아직 제대로 테스트는 못해봤지만,
풀톤 페달들만 봐도 대략 느낌이 오지 않는가? ㅋㅋ

벨덴케이블 + 스위치크래프트 패치케이블...만들기 힘들었다..플러그 그라운드 납땜이 왜이리 어려운지..

패치순서는 그냥 단순한 직렬패치로,

Dunlop Crybaby 535 crom -> 풀톤 OCD -> 풀톤 풀드라이브2 모스펫 -> 핫케익 -> 퍼즈브라이트 ->
보스 DD-3 -> 라인6 MM4 -> 보스 TU-2 튜너

파워는 부두랩 파워플러스2를 국내에서 구하기가 힘들어 이베이에서 물건너 들여왔다.110v라서 좀 불편하지만 새것을 중고가격에 샀다는..ㅎㅎ 자주 이용해야지 이베이..



페달파츠를 통해 구입한 스톰박스 자작세트..ㅎㅎ 우선 만능기판에 회로도를 보고 부품을 실장하고,
안그래도 요즘 전자 하드웨어 학습에 관심이 있어, 이것저것 만져보고 공부하는 중인데, 이런 흥미로운 것을 제공하는 좋은 사이트가 있을 줄이야..
우선 키트중 가장 쉬어보이는 레드 스나이퍼를 선택했다.



얼마전 구입한 핸드드릴로 케이스 홀가공을...



케이스홀에 가변저항과 1/4잭, DC잭등을 끼워놓고, 테스트를 했으나, 소리가 나지 않았다..ㅡㅜ 거의 한시간 동안 오픈,쇼트 검사하며 고민....



원인을 발견했다..내자신이 이렇게 한심할 수가....IC 소켓만 달아놓고 IC 실장을 안했다는..ㅡ,.ㅡ



새벽이라 미니 앰프로 테스트....녹색 고휘도 LED와 함께, 걸걸한 사운드가 연출됬다..이렇게 기쁠수가,,,,다음날 출근해야 하는데..새벽 3시에 잠들었다..냠..
2009-06-0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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