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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간단 라오스 여행기 #1    



승무원 달랑 1명, 방콕 - 루앙프라방간 5500킵이 넘는 비싼 비행기 값, 제주항공보다도 조그마한..
라오스의 냄새가 풍기는 라오항공..



정말 아담한 루앙프라방 공항..



루앙프라방 한가운데 있는 사찰에있던..그들의 공연에도 많이 등장하던데..



말이필요없는 비어라오..맥주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로서도 매일 3-4병은 마신것 같다..



길가 노점..잔뜩 진열해놓은 상품들..이곳의 물가는 그리 싼편이 아니다..



나에게 사기쳤던..그러나 반쯤 알고 그냥 넘어간 나..아이들의 웃음앞에 무기력해 졌다..



루앙프라방 나이트 마켓..싸바이디~ 하며 웃음짓는 그들의 표정앞에 나도 모르게 지갑이 열리고..
모두 손수 만든 아기자기한 물품들로 가득한 나이크 마켓



빡우 동굴 가는길에 들른 몽족 마을에서...이걸 과연 사가는 관광객이 있을까??



빡우 동굴에서 작은 새를 팔던 아이들..새를 누가 사가겠니..사진찍었다고 돈을 달라고 쫓아온다..



라오스인들의 주 생활원천인 매콩강..그리고 서양 관광객들..



긴 보트이동 동안 그다지 볼것이 많치 않은 메콩강에서 볼것을 억지로 찾아내려는 보트 위의 부자의 모습..



루앙프라방 - 방비엥 이동시 탑승한 미니버스..에어콘도 없고, 저 좁은 버스에 무려 14명이 탑승했다는...
게다가 정말 이들은 시간에 쫓기는 모습이 없다..정상적으로 출발하는데만 무려 2시간 반이 소요되고..
급한것 없는 그들의 삶속에 이제 여행자들도 덩달아 느긋해 졌다..
그리고, 방비엥 여행내내 함께한 버스 앞에서 얼쩡거리는 영국친구 mathew




2008-09-2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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